2005년 10월 03일
이시하라 사토미가 아야세 하루카에게 응원…TBS계「붉은색」시리즈

4일부터 3일밤 연속 방송되는 TBS테레비 방송 50주년 드라마「붉은 운명」(오후 9시)의 주연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20)가 2일, 도내에서 완성회견을 열었다.
1970년대 후반에 일세를 풍자한 야마구치(현재 미우라) 모모에씨(46)주연의 동국계 드라마 "붉은 시리즈" 의 리메이크. 형무소에서 돌아온 아버지(후나고시 에이이치로)에게 당차게 대하는 딸 나오코를 연기해, 「내가 나오코의 열심히 하는 모습, 순수함에 감명을 받았듯이, 보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느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회장에 6월 방송의「붉은의혹」(DVD발매중)에 주연한 이시하라 사토미(18)가 찾아오자 아무것도 몰랐던 하루카는 깜짝 놀랐다. 제 3탄「붉은 충격」에 주연하는 후카다 쿄코(23)에게, 나란히「우는 장면이 많으므로 수분보급을 자주 해 주십시오」라고 장난기 가득한 응원을 보냈다.
(사진 : 「붉은 운명」의 아야세 하루카(왼쪽)에 꽃다발을 건네는「붉은 의혹」주연의 이시하라 사토미. 두사람의 "붉은 여배우" 는, 야마구치 모모에씨처럼 될까?)
(산케이 스포츠) - 10월 3일 8시 3분 갱신
저는 아야세 하루카쨩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소레토츠" 에 나왔을땐
"이야- 완전 에미찌삘(;;)" 이라며 별 생각 없었는데요,
세카츄 드라마판에 나왔을때 완전 좋아져버렸어요.
비록 사쿠(야마다 토시유키군)보다 크긴 했으나,
백혈병 연기를 위해 살까지 확 뺀걸 보고
게다가 연기도 꽤 잘했기에 마음에 들었거든요.
붉은 의혹은 못봤습니다만,
붉은 운명은 보고싶네요.
조금 바빠질 것 같아서 시간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by | 2005/10/03 23:03 | Entertainment New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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