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3일
후카다 쿄코 버라이어티 첫등장

여배우 후카다 쿄코(22)가 후지테레비계「신 도모토쿄다이」(일요일 오후 11:15)에서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방송에 레귤러 출연한다. KinKi Kids 등 "도모토 브라더즈 밴드" 에서 4살부터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를 담당한다. 첫 녹화를 마친 후카다는「소리의 크기에 놀랐지만, 반대로 긴장이 사라졌다. 밴드를 해보고 싶었고, 굉장히 좋아하는 피아노로 참가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라고 웃는 얼굴. 코러스 카하라 토모미(31) 등 신멤버는, 29일 방송의「가을의 도모토 쿄다이 마츠리」에서 공표된다.
킨죠씨 대신에 후카다 쿄코가 들어가는군요.
늘 특기는 피아노- 라던 후카다니까,
잘 해내지 않을까요-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코러스에 토모쨩!!!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지 모르는 귀여운 토모쨩!!
그렇습니다, 토모쨩 좋아합니다(;;)
바뀐 도모토 브라더즈 밴드가 잔뜩 기대되네요.
29일이라면 일요일이 아닌데, 특별방송인가 봅니다.
으흐~기대가 커요 아주~
# by | 2005/09/23 21:43 | Entertainment New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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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단발에 끝나는게 아닌 듯 하네요. 그러니 그렇게 떠드는거겠죠.
시모츠마모노가타리는 받아만놓고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후카다 쿄코를 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BSB의 이쁜 의상을 보기 위해서(;)
후카다는 이쁘긴하지만, 얼굴이 너무 변했어요오(...)
실제로 길에서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요(일본에서)
생각보다 거부감이 들기보다는 이쁘더라구요(끙;)
로리타계열 옷은 옷감도 그렇고 이래저래 만드는데도 돈이 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창업은....위험부담이 너무 큰 듯(코스프레라면 몰라도)
아직 안봤지만, 다들 이쁘다고, 재밌다고 하시니 얼른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