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 버라이어티 첫등장




여배우 후카다 쿄코(22)가 후지테레비계「신 도모토쿄다이」(일요일 오후 11:15)에서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방송에 레귤러 출연한다. KinKi Kids 등 "도모토 브라더즈 밴드" 에서 4살부터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를 담당한다. 첫 녹화를 마친 후카다는「소리의 크기에 놀랐지만, 반대로 긴장이 사라졌다. 밴드를 해보고 싶었고, 굉장히 좋아하는 피아노로 참가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라고 웃는 얼굴. 코러스 카하라 토모미(31) 등 신멤버는, 29일 방송의「가을의 도모토 쿄다이 마츠리」에서 공표된다.



킨죠씨 대신에 후카다 쿄코가 들어가는군요.
늘 특기는 피아노- 라던 후카다니까,
잘 해내지 않을까요-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코러스에 토모쨩!!!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지 모르는 귀여운 토모쨩!!
그렇습니다, 토모쨩 좋아합니다(;;)

바뀐 도모토 브라더즈 밴드가 잔뜩 기대되네요.
29일이라면 일요일이 아닌데, 특별방송인가 봅니다.
으흐~기대가 커요 아주~

by crea | 2005/09/23 21:43 | Entertainment New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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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lime at 2005/09/23 23:36
후카다가 아예 레귤러인가요? 지난번에 어디선가 듣기로는 첫회 특별 출연으로..두번쨰 부터는 안나온다고 들었는데..그건 잘못된 건가봐요...ㅡㅡ+흠...최근 불량공주 모모코로...저에게 사랑을 받아서인지.그냥 이쁘긴한데........저 사람..킨키와 너무 많은 작품을 해놔서....불안하다구요.ㅜㅜ
Commented by crea at 2005/09/24 01:00
redlime>>이번 레귤러 출연으로 야후 뉴스에만 여러개 떳더라구요.
아무래도 단발에 끝나는게 아닌 듯 하네요. 그러니 그렇게 떠드는거겠죠.
시모츠마모노가타리는 받아만놓고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후카다 쿄코를 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BSB의 이쁜 의상을 보기 위해서(;)
후카다는 이쁘긴하지만, 얼굴이 너무 변했어요오(...)
Commented by redlime at 2005/09/24 23:14
사실 저도 그 이쁜 옷들 보러가겠다는 일념으로 본거랍니다^^후카쿙만으로 혼자 영화관까지 가기엔 후카쿙은 약하네요 저에게도..^^; 근데 보고와서는....한 일주일은 귀여워~~귀여워~역시 귀여워....라는말과....그 의상들을 만들어 팔아보겠다는 말도안되는 창업 투지에 불타올랐더랍니다..^^; 본 일본영화들 중에는 제 느낌에 젤 잘맞는 영화였던것같아서..제 나름은 재밌어요~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Commented by crea at 2005/09/25 02:49
redlime>>BSB의 옷은 정말 이쁘긴 한데, 가격이 장난아니죠(;;)
실제로 길에서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요(일본에서)
생각보다 거부감이 들기보다는 이쁘더라구요(끙;)
로리타계열 옷은 옷감도 그렇고 이래저래 만드는데도 돈이 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창업은....위험부담이 너무 큰 듯(코스프레라면 몰라도)
아직 안봤지만, 다들 이쁘다고, 재밌다고 하시니 얼른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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