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3일
코다 쿠미 시부야를 뇌살이다!

가수 코다 쿠미(22)가 21일, 베스트 앨범「BEST~first things~」와 라이브DVD발매를 기념해, 토쿄 시부야에서 시크릿 이벤트를 열었다. 노출도가 높은 섹시한 코다와 같은 패션을 몸에 걸친 여성 100명도 등장. 시부야역 앞의 Q-FRONT 빌딩 외벽에 출현한, 높이 22.8미터(6플로어분)의 코다의 거대광고를 뒤로, 기념촬영해, 이 여성을 따라거리를 활보하는 등 시부야를 잭했다.
그 후, 이 빌딩 내에서 연 라이브에서는 대히트곡「큐티 하니」등을 열창. 「베스트앨범은 밀리언 돌파하겠습니다」라고 공약. 달성시에는, 고급 클럽을 빌려「클럽 코다」를, 실패라면「스낵 코다」를 오픈해, 1일 마마(*술집 여주인을 칭함)가 되는 것을 약속했다.
(데일리 스포츠) - 9월 22일 10시 59분 갱신
"마마" 가 된다고 약속하는 바람에,
코다 쿠미의 뉴스가 꽤 많이 떳네요.
그렇지만 저는
요것만 가져왔습니다. 짧은게 읽기도 좋지요.
베스트 앨범은 사실 되게 사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칸쟈니 싱글의 압박이...(두장샀거든요)
코다 쿠미는 노래 정말 잘하니까요-
D.A.T의 미소노쨩도 노래 잘했는데,
자매가 나란히 이렇게 잘하다니, 정말 부러워서...
제 마음의 고향(;)시부야는 언제나 이벤트로군요.
정말 좋은 곳이에요!!
꼭! 밀리언 돌파해서 클럽 코다를 열어주길!
마마도 어울릴 것 같지만,
역시 코다 쿠미라면 클러버쪽이 어울려요♡
# by | 2005/09/23 01:00 | Entertainment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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