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야근의 마수(...)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이거 뭐 빨리 마치면 9시니 ㅠㅠ
치과다녀야 하는데, 치료비 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마 여름 내내 이러지 싶네요(ㅠㅠ)
.....그러므로 올해도 여름 휴가는 9월인 것입니다!!!;;;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없어 + 가르쳐주시는 분들 사정
으로 인해 매주 일요일만 저 멀리 동네까지 원정을 가는데요,
겨우 2주 해놓고는 무려 60미터 일직선을 날리는 쾌거가!!!!
당연히 저게 우연이고 늘 공 못치고 툭 쳐서 굴러가고 그럽니다;
저는 언제쯤 필드에 나가볼 수 있을까요...
아, 그 전에 7번아이언이라도 우선 구입을 해야-_-;

이번주 일기예보를 보니 본격 장마더군요.
비오는날엔 늘 라르크의 Singing in the rain (이게 맞나 가물가물...)이
듣고싶어지는터라, 이참에 엠플에 라르크 베스트나 넣을까 합니다.
늘 늦게 집에와서 쓰러져 자느라 까먹지만요-_ㅠ
이번주에는 꼭!!!

이번 주말엔 미용실&골프,
다음 주말엔 보아 콘서트&골프.
평일도 바쁘고 주말도 바쁘네요-
그런데 살은 왜 찌는걸까요(-_-)

by crea | 2008/06/18 00:15 | Today i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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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8/06/20 18:49
살아계셨군요 ! 가끔 근황을 좀 들러주세요 엉엉
저도 골프요...엉
Commented by crea at 2008/07/02 23:32
요즘 야근 연속이다보니, 거기다 스케줄도 겹치다 보니
골프는 두번 가고 못가고 있네요 ㅠㅠ
스푼님도 바쁘신 것 같던데,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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