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5일
이이지마 나오코 파리컬렉션 감격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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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지마 나오코(37)가 파리 컬렉션 데뷔했다. 프랑스시간 23일 오후 7시 30분, 르 그랑에서 개최된 카츠라 유미씨(73)의 춘하 컬렉션에서 모델을 맡았다. 패션쇼 저널리스트 등 약 500명이 모인 중, 보라색의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엘레강트한 비단옷 스타일의 이브닝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파리의 세레브들의 눈을 못박게했다.
이이지마는「쇼가 시작하기 전은 넘어져버리지 않을까 하고, 굉장히 걱정했습니다. 지금, 끝나서 안심입니다. 파리는 처음으로, 뭐든 일생의 추억이 될 이벤트였습니다. 이렇게 멋진 쇼를 체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감격했다.
(스포츠 닛폰) - 1월 25일 6시 4분 갱신
사진이 없어서 꽤 아쉽습니다만,
이이지마 나오코씨는 원체 이쁜 사람이니,
동양인의 매력을 발산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네요(;;)
외모로 봐서는 많아야 30대 초반인데.
카츠라 유미씨는 저도 자세히 모르기에 검색해봤습니다.
주로 드레스 디자인을 하시는 분 같네요.
http://www.yumi-katsura.co.jp/
홈페이지를 찾아봤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들러보세요.
飯島直子(37)がパリコレデビューした。フランス時間23日午後7時30分、ル・グランで開催された桂由美さん(73)の春夏コレクションでモデルを務めた。ファッションジャーナリストら約500人が集まる中、紫色の華やかなウエディングドレスとエレガントな打ち掛けスタイルのイブニングドレス姿で登場。パリのセレブたちの目をくぎ付けにした。
飯島は「ショーが始まる前は転んじゃうんじゃないかと、とても心配でした。今、終わってひと安心です。パリは初めてで、何もかも一生の思い出になるイベントでした。こんな素晴らしいショーを体験させ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感激しきりだった。
(スポーツニッポン) - 1月25日6時4分更新
飯島は「ショーが始まる前は転んじゃうんじゃないかと、とても心配でした。今、終わってひと安心です。パリは初めてで、何もかも一生の思い出になるイベントでした。こんな素晴らしいショーを体験させ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感激しきりだった。
(スポーツニッポン) - 1月25日6時4分更新
이이지마 나오코(37)가 파리 컬렉션 데뷔했다. 프랑스시간 23일 오후 7시 30분, 르 그랑에서 개최된 카츠라 유미씨(73)의 춘하 컬렉션에서 모델을 맡았다. 패션쇼 저널리스트 등 약 500명이 모인 중, 보라색의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엘레강트한 비단옷 스타일의 이브닝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파리의 세레브들의 눈을 못박게했다.
이이지마는「쇼가 시작하기 전은 넘어져버리지 않을까 하고, 굉장히 걱정했습니다. 지금, 끝나서 안심입니다. 파리는 처음으로, 뭐든 일생의 추억이 될 이벤트였습니다. 이렇게 멋진 쇼를 체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감격했다.
(스포츠 닛폰) - 1월 25일 6시 4분 갱신
사진이 없어서 꽤 아쉽습니다만,
이이지마 나오코씨는 원체 이쁜 사람이니,
동양인의 매력을 발산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네요(;;)
외모로 봐서는 많아야 30대 초반인데.
카츠라 유미씨는 저도 자세히 모르기에 검색해봤습니다.
주로 드레스 디자인을 하시는 분 같네요.
http://www.yumi-katsura.co.jp/
홈페이지를 찾아봤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들러보세요.
# by | 2006/01/25 21:59 | Entertainment New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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